이런 사진을 선물해준 사람이 있었다.



영화같은 순간을 함께한 사람이 있었다.




지금은 없다





-끝-







 

단순하게 생각하면 그저 단순한 이야기.
그 어떤 비난도 불행도 행복도 없는 그저 그런 이야기.
우리들이 아닌 남들은 알수없는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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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그러고 보니

from Take & Scrap 2007/09/15 16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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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000힛의 현장;

과연 이 쓰잘데기 없어보이는 블로그는 나 이외에 누군가가 함께 8000히트를 찍어준걸까 @ ㅁ@;

"넌 도대체 나한테 뭐니?"




"......"




곱씹어 보는 영화지만, 참 뻔한 이야기에 뻔한 전개로 이어지는 그저 그런 영화지만......

장진영의 연기탓인지, 이 작자의 철없는 연기 탓인지.

아니면 사랑이란게 원래 그런지